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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틴 루터킹 목사님

꿈꾸는 파사오리 2007. 7. 25. 13:37
 

미국의 흑인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목사의 꿈!!

 

King, Martin Luther,(킹 마틴 루터) 1929∼1968.

미국의 흑인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은 1919년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에서 침례교회 목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948년 모어하우스대학 및 펜실베이니아주(州) 체스터의 크로저신학교를 졸업했고 보스턴대학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1954년 인종 차별의 중심이라고도 할 앨라배마주(州) 몽고메리의 침례교회 목사로 취임하였다.

재직 2년째인 1955년 12월, 시내버스의 흑인 차별대우에 반대하여 5만의 흑인 시민이 벌인,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투쟁'을 지도하여 1년 후인 1956년 12월에 승리를 거두었다.

그 직후 남부 그리스도교도 지도회의(SCLC)를 결성 하고, 비폭력주의에 입각하여 흑인이 백인과 동등한 시민권을 얻어내기 위한 '공민권 운동'(1963년의 워싱턴 대행진 등)의 지도자로 활약하였다.이때 <나에게는 꿈이 있다>라는 유명한 연설을 하였다.

1964년에는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1966년부터 시카고를 중심으로 주택 확보 및 학교에서의 참다운 인종통합을 요구하며 실생활에서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차별과 빈곤 타파를 위해 활동 하였다. 또한 베트남전쟁 반대 입장을 밝힌 동시에 가난하면서 조직도 되어 있지 않은 흑인노동자의 투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였다.

1968년 4월 테네시주(州)의 멤피스시(市)에서 흑인 청소부의 파업을 지원하다가 한 모텔 발코니에서 백인인 제임스 얼 레이가 쏜 총탄을 맞고 사망했다.

 

출처 : http://terms.naver.com/search.naver?query=%B7%E7%C5%CD%20%C5%B7%B8%F1%BB%E7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틴 루터 킹의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터킹 - 워싱턴 행진 연설문

I have a dream” (August 28, 1963)
And so I go back to the South, not in despair.

I go back to the South, not with the feeling that we are caught in a dark

dungeon that will never lead to a way out.

I go back believing that the new day is coming and so this afternoon,

I have a dream, it is a dream deeply rooted in the American dream.
I have a dream, that one day right down in Georgia to Mississippi and Alabama, the sons of former slaves and the sons of former slave owners will be able to

live together as brothers.
I have a dream this afternoon that one day, one day little white children and

little negro children will be able to join hands as brothers and sisters.
I have a dream this afternoon, that one day, one day men will no longer burn

down houses and the church of God simply because people want to be free.
I have a dream this afternoon, that there will be a day that we will no longer,

no longer face the atrocities that Imatio had to face and Magurders face,

that all men can live with dignity.
I have a dream this afternoon, my four little children will not come up in the

same young days that I came up with, that they will judge, be judged on the

basis of the content of their character, not the color of their skin.
I have a dream this afternoon, that one day right here in DC, negroes will be

able to buy a house, or rent a house anywhere that their money will carry

them, they will be able to get home.
Yes, I have a dream this afternoon that one day in this land the words of

Amos will become real and justice will roll down like waters and righteousness

like a mighty stream.
I have a dream this evening that one day we will recognize the words of efferson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that they are endowed by their creator with some inalienable rights and among these are 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I have a dream this afternoon, I have a dream that one day every valley shall be exalted, every hill and mountain should be made low, the rough places will

be made clean and the crooked places will be made straight and the glory of

the Lord shall be revealed and all flesh shall see it together.
I have a dream this afternoon, that the brotherhood of man will become a

reality in this day.
With this faith, I will go out and carve a tunnel of hope through the mountain

of despair.
With this faith, I will go out with you and transform dark yesterdays into bright tomorrows.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achieve this new day when all of God?s

children, black men and white men, Jews and Gentiles, Protestants and

Catholics will be able to join hands and sing with the negroes in the spiritual

of all ?Free at last! Free at Last! Thank God Almighty!?

 

★해석★


나는 꿈이 있습니다” (1963년 8월28일)
그리고 나는 오늘 오후 남부로 돌아가지만, 절망에 빠진 채 가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남부로 돌아가지만, 우리가 탈출구가 전혀 없는 컴컴한 지하감옥 속에 갇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새로운 날이 오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메리칸 드림에 깊이 뿌리를 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조지아에서 미시시피와 앨라배마에 이르기까지 옛날 노예의 아들들이 옛날 노예주인의 아들들과 함께 형제처럼 살게 되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백인 어린이가 흑인 어린이와 형제와 자매처럼

손을 잡게 되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단순히 자유를 얻기

위해서 집이나 교회에 불을 지르는 일이 없게 되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마티오가 당해야 했던, 매그루더가 당해야 했던

잔학행위가 없어지고, 모든 사람이 품위 있게 살 수 있는 날이 오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내 네 아이가 내가 겪어야 했던 젊은 시절과 같은

것을 겪지 않고, 또 그들이 피부색깔 대신 인격을 기준으로 평가를 하고 평가를 받게 되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이곳 워싱턴 시의 흑인들이 돈만 있으면 어느

곳에서든지 집을 사거나 세를 들고 집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꿈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이 땅에서 아모스의 예언이

실현되고, 정의가 강물처럼 흘러내리며, 진리가 거대한 분류처럼 흐르게 되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고, 창조주로부터

생명, 자유, 행복추구 등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받았다는 제퍼슨의 말을 인정하게 되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모든 산골짜기가 솟아오르고, 모든 언덕과 산이 주저앉으며, 거친 곳이 평탄해지고, 굽어진 곳이 곧게 펴지며, 주의 영광이 나타나 모든

인간이 함께 그것을 볼 수 있는 날이 오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모두 형제가 되는 꿈입니다. 나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나서서 절망의 산에다 희망의 터널을 뚫겠습니다. 나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여러분과 함께 나서서 어둠의 어제를 광명의 내일로 바꾸겠습니다.
우리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새로운 날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아이들이 흑인이건 백인이건, 유태인이건 비유태인이건, 개신교도이건

가톨릭교도이건, 손을 잡고, 『자유가 왔다! 자유가 왔다! 하나님 감사합니다!』하고

흑인영가를 부를 수 있는 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chywind?Redirect=Log&logNo=100004030439

 

킹 목사의 업적 및 사상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비폭력 무저항운동을 통해 
인류화합을 도모한 흑인 민권운동가이자 사상가로 
몸소 사랑의 실천을 보여주었다

UN은 새 밀레니엄을 맞아 지난 천년의 갈등과 전쟁의 문화를 ‘평화의 문화’로 전환하기 위한 원년으로 2000년을 ‘세계 평화문화의 해(International Year for the Culture of Peace)’  로 지정하였다. 평화에 대한 염원, 그것은 세계가 아직 평화롭지 못하다는 사실에 대한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UN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최후의 인간 해방은 여성해방이며 그것은 천년뒤에나 가능하리라고 한다.  어떠한 식으로든 차별 받고 고통받는 인간들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우리의 투쟁도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모든 인간이 자유와 평등을 누리는 세상. 그것은 좁게는 미국의 건국이념이기도 하지만 모든 인류가 추구하는 궁극적 이상이리라.  
이 시점에서 인종차별, 성차별, 폭력, 억압, 불평등으로 얼룩진 세상에 이상을 향한 한줄기 희망의 빛이 되었던 선구자들을 생각해보게 된다. 한해를 시작하는 1월은 미국에서는 ‘Black History Month’이다. 가장 핍박받고  학대받았던 종족인 흑인(아프리카 어메리칸)들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며 우리가 나아갈 바를 다지는 시발점이 되어야할 시기이다. 그 중심에는 오는 17일의 ‘Martin Luther King Jr. Day’가 있다. 

 지난 86년 연방공휴일로 지정돼  크리스마스, 독립기념일, 추수감사절 등과 더불어 명실상부한 미국의 명절이 된 이날은 단지 한 위대했던 인물에  대한 기념일이 아니라, 마틴 루터 킹이 꿈꾸었던 ‘모든 인간이 동등하게 창조되었다는 자긍심을 지니고’ 살 수 있는 세상에 대한 염원을 반영한 날일 것이다.매년 1월 세번째 월요일이면 돌아오는 이 기념일은 한 인물의 탄생 일을 전국가적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은 미국에서도 국부(國父)라 불리는 죠지 워싱턴을 제외하고는 유일하며 전세계적으로도 드문 경우라 하겠다. 64년, 35세라는 역사상 가장 최연소의 나이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던 ‘마틴 루터 킹’ 결국은 마흔을 못채운 젊은 나이에 암살을 당해 세계인을 안타깝게 하였지만, 마틴 루터 킹같은 위대한 이들 덕분에 우리들은 언젠가는 다가올 인간해방의 날을 보다 가까이 그려볼 수 있게 되었다. 

■ 마틴 루터 킹의 생애와 사상

“이 세상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은 희망이 만든 것이다”이라는 말을 남긴 마틴 루터 킹.그는 세상의 불의에 대해 폭력이 아닌 사랑으로 맞선 비폭력 무저항운동의 선봉장이었다. 비교적 부유한 중류가정에서 태어나 대학교육까지 받은 그는 백인의 심한 인종차별을 그리 많이 경험하지 않으며 자랄 수 있었다. 그러한 그가 흑인 지도자로서 두각을 나타내게 된 것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버스 보이콧 운동의 대표로 선출되면서 부터였다. 이는 흑백분리법의 일환으로 버스안 백인과 흑인 좌석이 구별되어 있었던 것을 철폐하고자 11개월 동안 흑인들이 보이콧을 벌인 사건이다.
일찍이 간디의 사상에 감명받은 마틴 루터 킹은 “폭력을 써서는 안됩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백인들이 우리에게 어떤 고난과 차별을 해도 우리는 그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들의 죄를 용서해줍시다.” 라는 비폭력 무저항주의 사상을 군중에게 호소함으로써 흑인 민권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부각되었다. 그후에도 그는 인종화합을 위한 민권 운동으로 30여차례나 체포되었지만 비폭력 무저항운동에 대한 그의 신념에는 변함이 없었다.그는 점차 반전운동에까지 참여하기 시작했다. 
60년대 미국은 내적으로는 민권운동과 블랙 파워 투쟁으로 사회 재구성이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외적으로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명분으로 월남전을 치르고 있었다. 이 특수층을 옹호하려는 정치적 필요성에 의한 명분 없는 전쟁은 많은 사상자만을 내며 길어지고 있었고 대학가에서는 반전운동이 시작되었으나 월남전 반대는  정치적 생명을 걸어야 했으므로 지도자급에서는 어느 누구도 공개적 반대 입장을 표명하지 못했다. 이러한 때 킹 목사는 반전주의자로서 미국의 제국주의적 전쟁에 반대하고 나섰다. 월남전은 명분이 없는 전쟁이므로 불필요한 젊은이들의 희생을 줄여야 한다고 믿었으며 비록 자신의 지도자적 위치가 흔들린다고 해도 자신의 소신대로 어려운 결단을 내렸던 것이다.  그는 흑인 사회의 진보주의자들로부터 비난받고 백인 주류 세력으로부터 소외당했으나 자신의 비폭력 무저항주의를 포기하지 않고 암살 당할 때까지 몸소 실천했다.

■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 퍼레이드

Martin Luther King, Jr. Day를 맞아 마틴 루터 킹의 위대한 사상을 상기하며 기리고자 하는 기념행사가 미국 전역 곳곳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는 ‘제 20회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 퍼레이드’가 1월 17일 월요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크렌셔와 웨스턴 사이의 마틴 루터 킹 블러버드 상에서 펼쳐진다.
다른 지역에서는 추운 날씨로 인해 그 행사규모가 작아질 수밖에 없으나, 남가주는 쾌적한 날씨로 120만이 참여하는 거대한 퍼레이드가 될 예정이다. 금년에는 ‘평화와 화합의 꿈으로 새천년을 맞자’는 주제로 다이앤 왓슨 주미 크로네시아 미국대사가 그랜드 마셜, 한국의 김영진 국회의원(국민회의)이 인터내셔널 그랜드 마셜로 참여하여 한·흑 두 커뮤니티의 협력을 주도한다. 이는 ‘4.29사태’이후로 불거졌던 한·흑 갈등이 화해의 시대로 가고 있음을 입증하는 계기도 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수많은 소수민족 커뮤니티가 존재하는 멜팅팟인 미국생활에서는 어떠한 식으로든 타 인종과 부딪히며 살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의 벽이다. ‘4.29사태’도 알고 보면 모든 사회·경제적 주도권을 쥐고 있는 백인들의 ‘이이제이(以夷制夷)’방식에 희생당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우리는 또한 알게 모르게 흑인들의 덕을 많이 보고 있다. 흑인들의 피나는 민권투쟁으로 소수민족에 대한 인종차별의 벽이 많이 낮아졌다. 또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법도 흑인들의 민권투쟁 덕분으로 철폐되기도 했다.  
그래서 1970년대 이후 많은 한인들이 미국에 이민을 오게 될 수도 있었던 것이다. 흑인들의 입장에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자유와 평등 그리고 투표 참정권 확보를 위해 투쟁에 나섰고 이러한 정치적 참여가 경제적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졌으나, 새로 이민온 라틴계와 아시안들이 그 이득을 대신 보고 있다는 좌절감이 생길 수도 있다. 이번 ‘Martin Luther King Jr. Day’를 맞아 그의 사상을 기리며 인종화합 측면에서 흑인들의 생활과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촉구해본다.

 

 

 

마틴 루터 킹 목사에 대한 나의 생각

 

마틴 루터 킹은 정말 대단한 사람같다. 미국의 흑인인권운동가이고, 지금은 살아있지는 않지만

살아있었을때 정말 대단한 일들을 한 사람같다.

킹목사의 연설문은 나의 생각을 조금 바꿔놓기까지 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옛 노예의 자손들과 옛 주인의 자손들이 형제애의 탁자 앞에 함께

앉을 수 있는 날이 오리라는……. 또, 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의 네 어린 자식들이 그들의

피부 빛깔이 아니라 그들의 인격으로 평가되는 나라에서 살게 되리라는……."

도덕교과서 p78쪽 킹목사의 연설 "I have a dream(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이다.

나도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 사람이아니고 다른나라 사람이 보일때,

특히 흑인들이 보일때 신기하게 쳐다보고, 놀리기 까지 했다.

근데 이글을 읽고서 가슴아픈 흑인들을 생각해보니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다시는 차별하지않고, 평등하게 태어났으므로 인격도 존중해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출처 : 은혜의 단비
글쓴이 : 은헤의 단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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