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작은 흔적들/즐거운 일터에서

해운대 동백섬과 누리마루(APEC정상회담장)

꿈꾸는 파사오리 2007. 7. 30. 13:32

 부산 해운대 동백섬에 등대 곁에 자리잡은 누리마루, 2005 APEC 정상회담이 열렸던 곳

 누리마루에서 바라보는 광안대교

 누리마루 외곽 참가국 상징 동물들이 표시되어 있다.

 

 누리마루 입구에 걸려 있는 십장생도, 폭10미터로 조개꺼질과 금박으로 수작업 하였다고 하는데  제작비용이 8천만원, 시가 5억원상당이라고 안내자가 설명하더군요.

 

 

 APEC 정상회담장 내부

 

 

 동백섬 입구의 멋진 고층 아파트 모습들 마치 홍콩에 온 기분이 든다.

 

 

 일행들과 함께 기념촬영

70년 전통의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의 "금수복국집", 마침 휴가철이어서 인지 복국을 먹기 위해 손님들이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독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