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마음 밭에 좋은 글

[스크랩]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꿈꾸는 파사오리 2007. 10. 29. 19:51

 

어떤 큰 회사의 회장님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자신이 죽기도 전에

자식들이 유산 문제로 싸우는 것을 보고 환멸을 느껴서 자살하게 되 것이다.

 

'돈 때문에 행복해야 하는데,

오히려 돈 때문에 자식들이 서로 원수가 되어 싸우고 있으니 많은 돈이 무슨 소용 있나?

돈 없어도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부럽구나.....'

 

하고 생각한 회장님은 회사를 경쟁회사에 팔았다.

그리고 재산을 나누어 여러곳에 기부한 뒤에 땡전 한 푼도 남기지 않고 죽었다.

 

장례식 분위기는 냉랭했다.

자식들이 자신들과 한마디 상의 없이 재산을 처분해 버리고 간 아버지에 대해

분노를 품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냉랭한 분위기 때문에 찾아오는 이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저 기가 막힌 사건을 취재하려는 기자들만 오고갈 뿐이었다.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허버트 로커의 책 "죽음 앞에서 남긴 마지막 말"을 보면, 죽음이라는 엄숙한 진리 앞에서 인간 내면의 가장 적나라한 고백을 들을 수 있다.

   그것은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남기는 말의 거의 대부분은....

   "사랑한다. 좀더 사랑하며 살 것을 ..."이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가?

   더많이 사랑하고 살지 못한 자신의 삶에 대한 후회스러움의 표현이다.

 

   인간이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다.

   그것은 '사랑'이다.

 

   지금 사랑을 표현하고 고백하세요.

   나와 만나는 모든 소중한 인연들을 사랑하세요.

 

   더 늦기전에..........

 

 

 

 

출처 : 양지말 로뎀나무
글쓴이 : 輝景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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