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행복'이른 예화를 소개합니다.
어느 나라의 한 임금은 평소에 자신이 아끼던 신하를 불러 진지하게 물었습니다.
“너는 어떤 행복을 가지고 있느냐?”
“네, 저는 두 가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냐? 어서 말해 보아라.”
“한 가지는 가난한 것입니다.
원래 사치를 모르기 때문에 사치하고 싶은 생각이 없으니 편하고,
그로인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니 또한 편합니다.”
“그럼 다른 한 가지는? 어서 말해 보아라.”
“네, 또 한 가지는 임금님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뭐라고?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임금님 앞에서는 모두 가면을 쓰고 진정한 말을 안 합니다.
그래서 임금님께서 보시는 현실은 실제와는 차이가 납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현실만을 보고 있으므로 임금님은 바보가 됩니다.
저는 바보가 되지 않았음을 다시없는 행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복에 대한 기준은 무엇입니까?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에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그 모든 것으로 행복해질 수는 없습니다.
손에 움켜쥐고 있는 마음의 욕심들을 내려 놓을 때
비로소 행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진정한 존재 가치를 느끼고,
가장 큰 행복이 주님 안에 있음을 깨닫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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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겁니다.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다는 거 아세요?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좋은 말만하며 살아간다면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모두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하는 말이,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기적을 낳는다고 하지요.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는 이웃에게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은 로운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분명 있습니다.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분명 있습니다.늘 향기를 안고 다니는 님들이길 소망해 봅니다.
늘 사랑을 안고 사랑을 나누는그런 우리였으면 참 좋겠습니다.늘 좋은 생각, 좋은 말만하며 살아가는행복한 우리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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