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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전주세관간 친선 배드민턴 대회

꿈꾸는 파사오리 2009. 7. 21. 17:06

익산-전주세관, 친선 배드민턴대회 개최



익산세관과 전주세관은 직원간의 친목도모와 조직문화 향상을 위해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21일 익산세관(세관장 임쌍구)에 따르면 익산-전주세관은 지난 17일 임쌍구 세관장과 박상덕 전주세관장을 비롯해 18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세관 복지관에서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고 화합을 다졌다.

직원간의 조직문화 LEVEL UP 도모와 동반자정신의 실현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 직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고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구성원간의 공감대를 높였다.

임쌍구 익산세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버려야 할 조직문화는 과감히 버리고, 키워야 할 조직문화는 적극 육성해 관세행정 고객의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고객가치 창출을 자동적으로 수행하는 ‘자기창조조직’을 구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익산, 전주세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통과 화합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조직문화를 키워 가기 위해 세관 간 교차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2009년07월21일 15시44분 조세일보 / 박용식 기자 kj@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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