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사랑해"
2010-05-04 13:20 CBS 사회부 하근찬 기wk
자녀들이 부모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사랑해" > "용돈 줄까?" > "엄마와 아빠는 너를 믿어" > "놀아라" > "괜찮아! 넌 할 수 있어" > "우리 아들 · 딸이 다 컸네".
반면 가장 듣기 싫은 말은? "공부 좀 해라" > "00는 잘 하는데 00이 반만 닮아라" > "넌 왜 그렇게 생각이 없니?" > "몇 번을 말해야 알아 듣겠니? 나중에 뭐가 될래?" > "넌 누굴 닮아서 그 모양이니?".
서울시 아동복지센터가 지난해 어린이날을 전후해 어린이 600명을 대상으로 정서학대에 대한 인식향상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녀들이 부모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사랑해"(38.4%)로, 반면 가장 듣기 싫은 말로는 "공부 좀 해라"(29.7%)로 나타났다.
◈부모들이 자녀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도 "사랑해요"
부모들이 자녀로 인해 가장 행복할 때는? 푹 안기면서 "사랑해요"라고 표현할 때 > 태어났을 때 "아빠(엄마)"라고 처음 말 했을 때 > 자녀 스스로 숙제, 공부를 챙겨서 할 때 > 성적이 오르거나 똑똑한 행동을 할 때 > 심부름을 잘 할 때.
반면 자녀로 인해 가장 화가 날 때는? 거짓말을 할 때 > 말대꾸를 할 때 > 형제 또래와 다투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일 때 > 물건 정리를 하지 않을 때 > 용돈을 펑펑 쓸 때 > 학교성적이 좋지 않을 때.
부모도 자녀들과 마찬가지로 "사랑해요"(52.0%)라는 말을 가장 듣고 싶어 하고, 거짓말을 하는 것(37.6%)을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올해도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과천 서울대공원을 찾은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정서학대에 대한 인식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이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함께 만들어 가요!'를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서울시 아동복지센터가 지난해 어린이날을 전후해 어린이 600명을 대상으로 정서학대에 대한 인식향상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녀들이 부모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사랑해"(38.4%)로, 반면 가장 듣기 싫은 말로는 "공부 좀 해라"(29.7%)로 나타났다.
◈부모들이 자녀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도 "사랑해요"
부모들이 자녀로 인해 가장 행복할 때는? 푹 안기면서 "사랑해요"라고 표현할 때 > 태어났을 때 "아빠(엄마)"라고 처음 말 했을 때 > 자녀 스스로 숙제, 공부를 챙겨서 할 때 > 성적이 오르거나 똑똑한 행동을 할 때 > 심부름을 잘 할 때.
반면 자녀로 인해 가장 화가 날 때는? 거짓말을 할 때 > 말대꾸를 할 때 > 형제 또래와 다투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일 때 > 물건 정리를 하지 않을 때 > 용돈을 펑펑 쓸 때 > 학교성적이 좋지 않을 때.
부모도 자녀들과 마찬가지로 "사랑해요"(52.0%)라는 말을 가장 듣고 싶어 하고, 거짓말을 하는 것(37.6%)을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올해도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과천 서울대공원을 찾은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정서학대에 대한 인식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이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함께 만들어 가요!'를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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