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작은 흔적들/즐거운 일터에서

늦가을 사무실 전경

꿈꾸는 파사오리 2010. 11. 9. 17:56

 내년상반기 효자동 서부 신시가지내 신축청사로 이전을 앞두고 있어,

이곳 32년 동안 지켜온 팔복동 청사에서 마지막 가을을 보내게 된다.

청사 주변의 가로수 은행나무와 벚꽃나무의 가을색이 너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