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상반기 효자동 서부 신시가지내 신축청사로 이전을 앞두고 있어,
이곳 32년 동안 지켜온 팔복동 청사에서 마지막 가을을 보내게 된다.
청사 주변의 가로수 은행나무와 벚꽃나무의 가을색이 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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