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작은 흔적들/즐거운 일터에서

마지막 겨울을 아쉬워하며~~

꿈꾸는 파사오리 2011. 2. 17. 10:21

올 여름 완산구 효자동 서부신시가지로 청사이전을 앞두고
현재 청사신축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현 공정율 : 약 17%)
33년 가까이 정들었던 덕진구 팔복동 현 청사의 마지막 겨울을 보내면서
오늘 아침 전 직원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마친 후, 몇 장면을 담아 보았다.
이 곳을 거쳐 가신 많은 관우들에게 애정어린 추억의 한 장면으로

간직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