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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북을 만든, 주커 버그

꿈꾸는 파사오리 2011. 1. 28. 10:05

 

세계인구 5억명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 폰의 페이스 북! 그 자산가치가 우리 돈으로 8조원 규모라고 합니다. 20대 중반의 나이인 그는 대학시절 우연히 듣게된 빌 게이츠의 강의가 그의 인생 역전의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컴퓨터를 전공한 공학도였지만 심리학도 공부하면서 사람들의 감정과 소통의 일환으로 페이스 북을 개발하게되었다고 합니다.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이었던 마크 주커버그2004년 2월 4일에 페이스북을 개설하였다.

처음 2월까지는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3월에는 스탠퍼드, 컬럼비아, 예일까지 영역이 확대되었으며, 그 이후 아이비리그 대학교들, 뉴욕 대학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미국과 캐나다의 대부분 대학교로 영역이 확대되었다. 2005년 9월에는 고등학교에까지 영역이 확대되었다.

 

2005년 말까지 2,000개 이상의 대학과 25,000개 이상의 고등학교의 네트워크가 생성되었다. 그 이후로는 몇몇 기업에까지 회원 영역을 넓혔으며, 마침내 2006년 9월에는 13살 이상의 전자 우편 주소를 가진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페이스북은 2006년 야후로부터 10억 달러에 인수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거부하고, 벤처 캐피털로부터 2억 5천만 달러를 투자받기도 하였다.

 

설립자인 마크 주커버그는 2008년 포브스 선정 세계의 억만장자에 15억 달러의 자산으로 785위에 올랐으며, 동시에 유산 상속이 아닌 자수성가형 억만장자 중 최연소로 기록되었다.

 

Facebook 사용자가 하루 동안 쏟아내는 데이터는 10테라 바이트의 정보를 생산하고 있다고 조사될 정도로 엄청난 사용량을 자랑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Facebook의 친구찾기 기능들을 통해 삶 속에서 계속 연락을 하거나 교류하고 싶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계속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장 친한 친구, 가족, 동료, 또는 지인과 친구가 될 수 있으며, 친구를 쉽게 찾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내에서는 네이트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통해 주소록에 등록된 친구나 지인 중에 자동으로 회원을 찾아주는 기능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검색된 친구에게 ‘친구요청’을 보낸 후 상대방이 친구요청을 수락하면 두 사람은 Facebook상의 친구로 등록되어 서로의 소식을 언제나 스마트폰과 온라인을 통해서 친구 소식들을 들을 수 있다. 이제는 스마트폰에서 Facebook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친구들의 소식들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