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그리스도의 편지

성경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것인가?

꿈꾸는 파사오리 2006. 11. 23. 17:36
 

성경을 해석하기 어렵거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건들에 대해 성숙된 지식과 정신세계, 또한 과학의 지식으로 이런 것들을 재구성하고 연구하고 살피면 분명히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영적으로만 알게 되는 것들도 인간들은 알려고 노력하여야 한다.

어떤 한계가 있을지라도 지금 평범히 알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많고 더 깊은 의미와 구체적 사실을 알게 되고 또한 그래서 성경 속에서 일어난 사건들의 당시의 하나님의 심정도 알게 될 것이다.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며"(by Kitas Kim) 중에서


성경은 사실을 기록한 책이다

20세기에 들어와서야 인류는 우주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 방대함과 영속성, 그리고 복잡하면서도 아주 정교한 법칙에 의해 질서 정연하게 운행되고 있는 천체를 이해하게 된 인간들, 더욱 과학자들은 그 속에 무언가 신적(神的)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지적이고 이해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현대 물리학이 발견한 하나님’이란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아인쉬타인의 종교관, 진화론을 쓴 다아윈도 죽을 때는 신을 인정하고 죽었다.

많은 의사들이 사람의 육체를 다 해부하고서 마음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 정밀하게 운영되는 인체의 신비감에 신의 존재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던 일들은 무엇을 말해 주는가?

 

우주 속에 성간 물질, 우주의 먼지 같은 물질들이 만유인력으로 서로 당기고 뭉쳐져서 오랜 세월동안 모아지고, 거대해졌을 때 그 안의 압력이 엄청나게 커지고, 그 내부의 물질들이 융합하고 그 열로 표면까지 녹고 표면에서 열을 방출하고, 그에 따라 수증기가 하늘로 솟아오르고 모였고, 표피는 차츰 식어서 지표를 형성하고, 내부의 열작용 등으로 지각이 오르내리게 되어, 육지와 바다가 구별된 것이다.

이런 내용이 20세기에 들어 과학자들이 우주와 지구를 관찰하고 연구한 끝에 알아낸 것인데, 이게 성경 창세기 처음부분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임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이다.


성경이 믿어지지 않는 사람들은 그 만큼 알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을 아는 것의 중대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과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그 만큼 자신들 속에 하나님을 믿고 싶지 않은 마음과 이유가 있음을 자신 스스로가 알 것이다. 또한 ‘무신론자는 무지신자’인 것을 나는 내 체험을 통해서 알았고, 내 스스로 이런 말을 쓰기 시작했다.


터어키 동북쪽 구소련과의 접경지역에 ‘아라랏’이라는 산이 있다.

만년설에 덮혀 수천년을 화석처럼 되어 역사 속에 묻혀 있다가 금세기에서야 신비스런 그 모습을 사람들과 매스컴에 조금씩 내보이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이 바로 성경 속에 신화처럼 생각했던 노아의 방주인 것이다.

여러번 신문지상에 보도된 바 있지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 밖이었을 것이다.

그래 찾고자 하는 자가 찾을 것이라는 말씀, 구하고자 하는 자가 얻게 되는 것임을 또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그곳 아라랏 산에 방주가 있는 지역은 터어키 정부의 개발로 관광지화되었고, 세계의 기독교인들뿐아니라 세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고속도로까지 정비되어 이제 그 수천년 전의 역사의 현장, 하나님의 실존의 확연한 증거를 쉽게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와 성경의 사실임을 믿지 못하고 하나의 종교의 경전 정도로만 아는 이들은 필히 그 증거를 확인받기를 바란다.


1970년대 후반 미국의 어떤 엔지니어링 용역 회사에서 인공위성의 궤도를 조사하기 위해 지구, 해, 달 등의 궤도를 컴퓨터를 이용하여 계산하던 중에 그곳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에게 난감한 문제가 한가지 발생하였던 적이 있었다.

1년 365일이고 윤년이면 366일이다.

과학적으로 그 수치를 소숫점 이하까지 다 정밀하게 파악해내 사용하게 된 것은 이미 오래된 과거사이다.

그런데 컴퓨터가 작동 중에 멈춘 것이 기계적 고장이 아니라, 그 데이타에서 날의 입력이 24시간이 더 많이 입력된 잘못이 있었다고 판명된 것이다.

상식적으로 받아 들일 수 없는 결과였다.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의 회의에서, 한 노 과학자의 의견을 받아들여 성경속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구약 여호수하( 10장 12 - 13절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 )에 기록되기를 거의 종일토록 해가 지지 않고 머물렸더라는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성경의 기록은 연대를 추정할 수 있으므로 그 시기의 궤도를 계산해 보았다.

여호수아서에 기록된 그 때에 23시간 20분이 없어졌다는 계산이 나왔다. 놀라운 일이다.

그런데 처음 24시간에서 40분이 또 부족한 것은 어떻게 풀어야할지 다시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은 난감해졌던 것이다.

 

그리고 그 노 과학자는 한번 더 그 실마리를 제공하였고, 이어서 그 문제는 성경 열왕기하( 20장 8 - 11절 ) 히스기아 왕의 사건에서 풀 수 있게 되었다. 히스기아 왕의 수명을 15년 연장시켜 주심의 증거로 보여주신, 해시계의 그림자가 10도를 뒤로 물러가게 하셨다는 기록이 그 성경귀절(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 아니라 십도가 물러갈 것이니이다 .... 아하스의 일영표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셨더라”)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기독교신자들이 얼마나 있을까?

24시간을 360도로 나누면 1도에 4분이고 여기서 40분이 없어진 것이 이 과학시대 20세기 말쯤에서야 확실하게 증명이 된 것이다.

이 사실은 그 때 그 회사의 발표로 그곳 미국 신문에도 보도 되었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성경은 사실이다’라는 책에서도 이 기사를 인용하고 있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창조과학회’라는 단체가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과학을 하는 사람들은 종교같은 것을 믿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혹 있다면, 그것은 생각이 좁은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미국 항공우주국에도 교회가 있다는 사실과 우리 주변에도 수많은 학자들과 과학자, 교수, 의사들이 종교를 갖고 있음 쉽게 접할 수 있다. 선진국 대부분이 기독교 문명권이고 그 속에서 신앙이 깊던지 믿음이 적든지 간에 그 국민 거의 전부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이다. 그곳의 과학자들도 역시 그러한 것이다.


절대 불변의 진리와 같은 물리학의 법칙중에 열역학의 법칙이 있다.

위치에너지 즉 엔탈피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여기에 창조과학은 생명의 창조를 증명하고 있다. 생명체는 유기물로 되어 있는데, 살아있는 유기물 속의 탄소의 엔탈피는 죽은 것의 엔탈피보다 높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엔탈피는 고등 동물일수록 높다는 사실에서 그간 유물론과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로의 진화론은 이 법칙에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힌 것이다.

창조주에 의해서가 아니면 생명체 자체의 엔탈피의 증가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진화론을 주장하던 과학자들은 몇년 전에 지구 전역에 걸친 현대적 장비에 의한 탐사결과를 분석하고서 그들의 회합에서 이런 결론을 밝힌 사실을 알고 있는가?

 

진화론자들이 세운 설에서는 종과 종이 돌연변이나 용불용(설)에 의해 진화하고 그 종과 종 사이에 아종(亞種)이 존재해야하는데, 이들의 탐사결과는 그 아종의 화석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 스스로 진화론이 잘못된 것임을 밝힌 것이었다.


이런 일이 벌써 오래된 사실인데도, 이 진화론을 아직도 학교에서까지 가르치고 있음은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을 모를뿐 아니라, 믿고 싶지 않아 하는 마음이 그 속에 뿌리 깊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근원이 되는 무언가가 그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있지만 그 기운과 세력에 보이지 않게 잡혀 있는 사람들의 영혼들의 완고한 모습을 보는 것이다.  이런 역사나 과학의 물리적 세계의 일들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의 세계의 일들도 우리는 큰 관심을 갖고서 깊이 연구하고 밝혀내야 할 부분이 매우 많은 것이다.

 

과연 찾는 자만이 알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이 우리는 성경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도 모르고 있는 부분이 너무 많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나 역시 현대에 이르도록 기독교의 선각자, 지도자들의 깨달음과 알아낸 것들을 일반 사람보다는 조금은 더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에도, 이런 사실들을 하나씩 접해가면서, 보다 더 근본된 것을 알고 싶은 마음이 신앙생활 가운데 계속되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알게 된 것들과 그간 진행된 생각의 행로는 나 자신도 놀랐던 것들이었다.

그리고 이것들을 나의 친지들에게 꼭 전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

 

성경이 단순한 종교의 경전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실한 과학적 지식을 가지고서 알고 받아들이고 또 믿는 사람은 많지 않을 듯 싶다.


기독교를 오래 믿어온 이들도 모르고 그저 믿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성경의 귀중함과 거기에 적힌 하나님의 세상 지으신 원리와 뜻을 그만큼 깊이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알지 못하므로 인해 인간들은 너무 큰 잘못을 저질렀었고, 또 그러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면, 우리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우리 속담을 새겨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