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그리스도의 편지

신앙에 도움돼는 구절

꿈꾸는 파사오리 2006. 12. 22. 13:25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수 있느니라" (빌립보4 :13 )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
에 전파돼게 하려 함이니라[출9;16]“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방패요 상급이니라.(창15 : 1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로마서 8:6)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여호수아 1:9 )

“네 시작은 미미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 하리라[욥8;7]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느니라[렘1;5]

“福있는자는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자로다.[시1;1]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잠언 4: 6)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시134;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잠16:3)

사람이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잠언 20:24)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라 (잠언 16: 9)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1;3]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
도 그러하리라 너희가 내안에 있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5;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마가복음 11:24)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시편 23:4]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23:10]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사49;8]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50;15]


시편126장5~6절
오늘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내일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오늘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내일은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됌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41:10 )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사야 65:24)


계시록2장10절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이사야26장 3절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갈라디아서 6장 9절
선(善)을 행하다가 피곤하여도 낙심치 아니하면 때가 이르면 거두리라.


신명기28장6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정녕히 굳게 서지 못하리라.(이사야 7장 9절)


<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아파도 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할 길을 잘 아심일세, 어두운밤 어둠이 깊어 날이 다시는 밝지 않을 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


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가물 어른거려도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