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칼럼] 테러집단 IS를 어떻게 할 것인가 김영희 기자 김영희 국제문제 대기자 “그대들은 내가 겁먹기를 바라겠지. 어림없어!” 이 말은 독일 시사지 데어 슈피겔이 파리 이슬람국가(IS) 테러에 관한 특집의 표지 타이틀이다. 슈피겔은 이 테러에서 아내 엘린 뮈얄(35)을 잃은 앙투안 레리스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을 소개했.. 세상 속으로/세상의 뉴스들 201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