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그리스도의 편지

[스크랩] 고난주간 예수님에 여정

꿈꾸는 파사오리 2007. 4. 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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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저는 주님에 십자가 앞에서 할말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너무나 참혹하고 너무나 수치수럽고 너무나 아프고 너무나 쓰라린

 고난에 십자가 저주받은자가 달리는 모욕에 그 십자가

 주님 십자가 앞에서 할말을 잊어 버린체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 만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주님 깨서 선택하신 십자가 그 길 고난에 잔을 마시기 위해 걸어 가신

 그 때 그 시간속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 때 주님에 그 고민 그 기도 그 고통 그 아픔 그 수욕과 모욕

 멸시와 천대 그 찢김과 그 참혹함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주님에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오직 성령님에 인도와 성령님에 감화로 성령님에 감동으로

 제게 주님에 그 십자가에 의미와 그 십자가에 사랑과 그 십자가에

 그 크신은혜를 깊이 깨닭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제 마음이 쓰리고 아픕니다 주님 제 마음이 답답합니다

 주님 저를 주님에 십자가로 인도하옵소서

 주님 저의 눈을 밝히시사 그 때 그 무리들을 보게 하시고

 주님에 고난에 모든 과정을 밝히 보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에 은혜로 맞이하게 하시는 2007년 고난주간

그 때 주님에 십자가에서 7언을 종에게 세미한 음성 으로

들려 주시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너무나 부족한 종 은파 너무나 작은자 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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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53장1~12절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벧전2장19~25절

 

 

 

 

1.고난주간에 예수의 여정 일람(1)

    일요일

    • 예수가 나귀 타시고 예루살렘 입성(마 21 : 1 - 11, 막 11 : 1 - 11).

    월요일

    •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심(마 21. 18 - 19, 막 11 : 12 - 14).
    • (세금의 질문에 설명) 성전 청결케 함(마 21 : 12 - 13, 막 11 : 15 - 19).

    화요일

    • 무화과나무 마름(마 21 : 19 - 22, 막 11 : 20 - 25).
    • 제사장 바리새인의 질문(막 11 : 27 - 33, 눅 20 : 1 - 8).
    • 경고의 세 가지 비유, 포도원 비유(마 21 : 28 - 22 : 14, 막 12 : 1 - 12).
    • 바리새인과 헤롯 왕이 예수께 질문(마 22 : 15 - 40).
    • 메시야에 대한 예수의 질문(눅 20 : 41 - 44).
    • 예수께서 서기관과 바리새인 책망(막 12 : 38 - 40).
    • 과부연보에 대하여 칭찬함(막 12 : 41 - 44, 눅 21 : 1 - 4)
    • 유대인이 예수를 배척함. 예루살렘 멸망과 말세를 예언함(눅 21 : 5 - 38, 요 12 : 37 - 50).

    수요일

    • 예수가 밤마다 베다니에 나가시니 이 날은 거기서 기도했을 것임.(성경에 수요일은 기록이 없음.)

    목요일

    • 최후 성만찬, 예수 그리스도의 고별사(마 26 : 31 - 35, 막 14 : 12 - 26, 눅 22 : 31 - 38).

     

     

     

     

    금요일

    •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 반역과 예수의 포박(마 26 : 36 - 47, 막 14 : 32 - 52).
    • 안나스와 가야바의 심문(막 14 : 53 - 72, 요 18 : 13 - 27).
    • 빌라도의 심문(마 27 : 2 - 11, 31, 요 18 : 13 - 29).
    • 십자가의 고난(마 27 : 32 - 56, 눅 23 : 26 - 45).
    •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를 장사함(마27 : 57 - 61, 막 15 : 43-47).

    토요일

    • 무덤을 파수군이 굳게 지킴(마 27 : 62 - 66).

    일요일

    • 부활의 새벽(마 28 : 1 - 10, 막 16 : 1 - 17).
    • 파수군이 부활의 사건을 제사장에게 보고(마 28 : 11 - 15, 눅 24 : 13 - 35).
    • 엠마오 도상의 예수(눅 24 : 13 - 35).
    • 도마와 다른 제자들에게 예수 나타남(막 16 : 14, 요 20 : 19 - 25).

2. 고난주간에 예수의 생활 일람(2)

일자

요일

일명

사건명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첫째날

개선의날

예수 나귀 타시고 예루살렘 입성

21:1-11

11:1-11

14:27-44

12:12-19

둘째날

권위의날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심. 성전을 청결케 하심.

21:18-19
21:12-17 

11:12-14
11:15-19 

19:45-48

 

셋째날

논쟁의날

무화과 나무가 마름

21:20:22

11:20-25

 

 

예수의 권위에 대한 질문. 경고의 세가지 비유(두아들, 악한농부.혼인잔치)

21:23-27
21:28-
22:14 

11:19-33
12:1-12 

20:1-8
12:1-12 

 

바리새인과 헤롯당이 예수께 질문, 메시야에 대한 예수의 질문

22:15-40
22:41-46 

12:13-39
12:35-39 

20:26-40
20:41-44 

 

바리새인을 책망하심 과부의 연보에 대하여 칭찬하심

23:

12:38-40
12:41-44 

20:45-49
21:1-4 

 

헬라인이 예수잡을 것과 죽일 것을 예언함 (밀알의 비유)

 

 

 

12:20-36

유대인이 예수를 배척함,
예루살렘의 멸망과 말세를
예언함

24:1-14

13:

21:5-38

12:39-50

막 14:1-11은 화요일 설도 있고 수요일이라고
하는 이도 있어 잘 알 수 없다. 수요일은 예수께서
조용히 하루를 보낸 날인가도 하고 막 14:1-11 이라고도 한다.

넷째날

A은퇴일
B 기도일

가롯유다의 반역(문둥이 시몬집 초대)26:17 화요일
예수 죽이기로 함으로 은퇴일이라 함.
예수가 밤마다 베다니에 나가시니 이 날은
거기서 조용히 겟세마네서 기도했을 것임

다섯째 날

최후 성찬의 날

최후의 성만찬. 예수그리스도의 고별사. 중보의 기도(요 17:1-23)

26:17-30
26:31-35

14:12-26
14:27-31 

22:7-30
22:31-38 

13:1-30
13:31-
16:33
17 

여섯째 날

고난의 날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 반여과 예수의 포박

26:30-40
26:47-50 

14:26-32 -43
14:43-52 

22:39-46
22:47-53 

18:1-
18:1-11 

안나스와 가야바의 심문

26:50
27:10 

14:53-72
15:1- 

23:54-71

18:12-27

빌라도의 심문

27:2,11- 31

15:1-20

23:

18:28-29

십자가의 고난

27:32-56

15:21-41

23:26-45

19:16-37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를 장사함

27:52-62

15:34-47

23:50-56

19:38-42

일곱째 날

무덤의 날

무덤을 파수군이 굳게 지킴

27:62-66

 

 

 

여덟재 날

부활의 날

부활의 새벽

28:1-10

16:1-17

24:12
29:56 

 

파수군이 부활의 사건을 제사장께 보고, 엠마오 도상의 예수

28:11-15

16:12-13

24:13-35

 

도마와 다른 제자들에게 예수 나타남

 

16:14

24:36-43

20:19-25

3. 십자가의 사실로 이루어진 구약의 예언

    (1) 제자에게 배척 당하심(시 41 : 9, 눅 22 : 48).
    (2) 은 삼십에 팔리심(슥 11 : 12, 마 26 : 15).
    (3) 심문 당하실 때 잠잠하심(사 53: 7, 마 26 : 63).
    (4) 강도와 함께 못 박히심(시 22. 16,사 53 : 12,눅 23 : 39-43).
    (5) 옆구리 창 맞음(요 19: 34-39, 슥 12 : 10).
    (6) 신 포도주를 드림(시 69; 21, 요 19; .29).
    (7) 의복을 제비 뽑음(시 22 : 18, 요 19 : 24).
    (8) 다리뼈를 꺾지 않음(시 34 : 20, 요 19 : 31-37).
    (9) 부자의 무덤에 장사됨(사 53; 9, 마 27 : 57-60)

4. 십자가 사후에 일어 난 사실들

    (1) 지진으로 성전 휘장이 찢어짐(마 27 : 51).
    (2) 무덤이 열림(마 27 : 52).
    (3) 백부장의 증거(마 27; 54).
    (4) 무리들의 확신(눅 23; 48).
    (5) 도적의 다리를 꺾음(요 19 : 31-32).
    (6) 옆구리 찌름(요 19 : 34).
    (7) 장사 지냄(요 19 : 38-42).
    (8) 무덤 봉하고 파수꾼 세움(마 27 : 66).

 

5. 고난에 관한 금언 ·격언 ·속담

    (1) "고난은 축복을 갖다 주는 지름길이다. " -M. 루터-
    (2) "하나님 앞에 진실되게 살려고 하는 이는 고통을 보석으로 삼는다. " -하천풍언-
    (3) "고난은 성공의 축대를 쌓는 것과 같다. " -M.NL. 영안-
    (4) "고생보다 더 중요한 교육은 없다. " -지스레지-
    (5) "고난을 모르는 사람보다 더 불쌍한 사람은 없다. " -도미트 아쓰 -
    (6) "고난이 크면 클수록 그 영광도 크다. " -M. T시세로
    (7) 초년 고생은 말년 낙의 근본이라. 네가 자라면 오복이 구비하고 남이 우러러보는 사람이 되리라." -이광수 -
    (8) "대부분의 생의 고난은 우리 자신이 햇빛에 서 있기 때문에 생긴다" -에머슨-
    (9) "고난은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다. 어려움이 우리에게 찾아 왔을 때, 우리는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로써 하나님의 신임의 증거 라고 간주해야 한다. " -비쳐(H.W. Beecher)-

    (10) 고난이란? 좋은 것이다.

    • 고난은 좋은 훈련이다.
    • 고난은 사람이 살기에 귀찮을 정도다.
    • 고난은 여행하는 것과 같다.
    • 고난은 자신이 깨뜨려지는 것이다.
    • 고난은 나쁜 문제들을 안고 있는 것이다.
    • 고난은 한 성도가 받으면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고통을 겪게 된다.
    • 고난은 하나의 체험이다.
    • 고문을 받는 것도 심한 고난이다.

 

6. 참혹한 십자가

십자가(Cross)는 라틴어 '크룩스(crux)'라는 말에서 온 것으로 '고문대(拷問臺)'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만든 형벌 가운데 가장 참혹한 것이었습니다.
십자가의 형벌은 고대 여러 민족들 사이에서 이미 통용되어 왔던 사형법 이었습니다. 알렉산더 왕도 그가 점령한 지역에서 반기를 드는 사람들을 즐겨 십자가에 매달았던 것 같습니다. 그는 드로 사람 일 천명을 십자가에 처형했다고 합니다. 에스라 6 : 11에는 파사의 다리오 왕이 조서를 내리는데 자기의 명령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십자가에 달아 매어 죽이라고 명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로마제국에 와서는 노예만을 십자가에 죽였으나 때로는 로마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라도 중죄(로류)를 범한 경우 이를 적용시켰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참혹했기 때문에 로마 본국 내에서는 가급적 십자가 형을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콘스탄틴 황제가 십자가 형벌 금지령을 내렸고, 그 후 이 사형법은 자취를 감추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릴 죄인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구속 사업을 성취하기 위하여 그 참혹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것입니다. 이미 구약에서 예표로 알려진 것과 같이, 십자가를 쳐다보는 사람은 죽지 않으리라는 그 말씀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인류 구원이란 신학적 의미를 가진 사건이었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 : 6-7)

7. 십자가 위에서 남기신 예수님의 일곱마디 말씀 (가상칠언)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린 것이 오전 9시이고, 운명한 것이 오후3시니 십자가 위에서 6시간 동안 생명이 유지되어 있었습니다. 빨리 죽지 않고 모든 고통을 겪으며 서서히 죽기 때문에 십자가 처형은 가장 고통스러운 처형 방법인 것입니다.
    이 6시간 동안에 예수는 일곱 마디 밖에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4복음서에 나타난 것을 종합해서 순서대로 적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말-"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 : 34). 이것은 용서의 기도였습니다.
    • 둘째말-"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 : 43). 이 것은 파라다이스(낙원)의 약속이었습니다.
    • 셋째말-"어머니 보십시오, 당신의 아들입니다. " "보라, 네 어머니다"(요 19 : 26-27). 이것은 아들로서의 효도였습니다.
    • 넷째말-"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마 27 . 46). 이것은 영적인 고민이 었습니다.
    • 다섯째말-"목 마르다"(요 19 : 28). 이것은 육신적인 고통이었습니다.
    • 여섯째말-"다 이루었다"(요 19 : 30). 이것은 승리의 선언이었습니다.
    • 일곱째말-"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눅 23 : 46),
    • 이것은 최후의 신앙고백이었습니다.

     

    이상 일곱 마디 중 처음 세 마디는 9시부터 12시 사이에 말씀하셨고,

    12시부터 3시까지 세 시간 동안 갑자기 온 땅이 어두워졌습니다.

    그 세 시간 동안 예수는 한마디도 말씀하지 않으셨고

    오후 3시에 예수께서는 나머지 네 마디 말씀을 연거푸하시고 운명하셨습니다.

 

출처 : 은파(恩波)
글쓴이 : 은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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