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신앙인은 위기를 당했을 때 증명된다.
위기와 어려움의 극한 상황에 닥쳐 보아야 자신이 정말 믿음 안에서 성숙한 신앙인인지...아니면 악하여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는지 알수 있다.
신앙인은 대부분 자신이 위기를 당할 때 신앙적으로 반응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위기에 직면하게 되면 신앙은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신앙 없는 사람들처럼 반응한다.
사업상 어려움이 생기거나 자신의 힘으로 해결 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했을 때 기도하는 시간 보다 하나님 대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 시간이 더 많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만 바라봐서는 문제 해결이 잘 되지 않을 것 같고, 설령 된다고 해도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당장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을 찾는다.
용사가 싸움을 할 때 의지하는 것은 자신의 힘과 경험 그리고 무기이다. 풍부한 경험과 효험이 있는 무기를 의지할 때 심리적으로 든든하고 자신감도 생길 것이다.
그런데 승리는 자신의 경험과 무기가 아닌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달려 있다.
"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이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이다 오직 주께서 우리를 우리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 수치를 당하게 하셨나이다"(시 44:6-7)
출처 : 양지말 로뎀나무
글쓴이 : 輝景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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