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그리스도의 편지

제자반 8기 모임(진리수호 이단척결 8행시)

꿈꾸는 파사오리 2007. 11. 19. 08:37

어제 주일은 11월의 셋째주이며, 기독교에서 지키는 추수감사주일이었다.

3부 예배후 제자반 8기 동역자 형제들과  교회근처 한정식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면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2년간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함께 했던 12명중 2분은 해외로 2분은 지방 근무지로 생활터전을 옮겨 8명이 소그룹 리더인 순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우리 교회는 3년 가까운 기간 동안 구원파 측과 법정 소송에서 지난 10.26일  대법원 승소판결이 결정된 기쁨을 가졌다. 어제 모임에서는 그 동안 수고하신 담임목사님과 비대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각자 행시를 지어 기념패에 새기어 전달하기로 하여 졸작의 8행시를 아래와 같이 지어 총무집사에게 메일로 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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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 땅에 이단과 사이비가 난무할지라도 

단, 단합된 마음으로 온 성도들이 기도한다면

척, 척척박사 보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결, 결국에는 우리에게 승리로 응답하시리

 

진, 진리의 하나님 말씀을 수호하기 위하여

리, 리트머스 시험지처럼 참과 거짓을 분별하며

수, 수상한 이단과 사이비를 남김없이 가려내어 

호, 호가호위 못하도록 영적으로 무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