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작은 흔적들/즐거운 일터에서

15년전 사진을 선물받다 ㅎㅎ

꿈꾸는 파사오리 2008. 2. 26. 09:22

 

 1993년 대전세계무역박람회(대전EXPO) 조직위원회 합동민원실에 파견 근무하였다.

그 시절 함께 파견나온 동료직원와 함께 어느 행사에 참여했던 장면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찍혀져 지금까지 대전엑스포 기념관에 전시중인가 보다. ㅎㅎ

얼마전에 여기를 다녀온 동료직원이 그 곳에 전시된 사진 속의 나를 발견하고 카메라에 담아 와서 나에게 보내 주었다.

당시의 내 모습이 훨 젊어 보이니 15년의 세월이 참 빠르고 무상함을 다시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