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작은 흔적들/즐거운 일터에서

화사한 4월의 마지막날 정부청사 전경

꿈꾸는 파사오리 2008. 4. 30. 22:12

 

 

 

 

 

 4월의 마지막 날이다. 한 달여 가까이 준비하였던 어제 AMCHAM(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주관, 외국인 투자기업 관세행정에 관한 설명회를  마쳤다.

연이은 야근으로 지치고 피곤한 몸으로 과천청사에 있는 기획재정부에 출장을 가야했다.

화사한 봄 날씨 속에 내가 몸 담고 있는 일터가 눈부시게 아름답다.

재정부, 국세청, 관세청 3개 기관의 "이전가격 과세문제"에 관하여 3시간 가까이 논의한 후 돌아 온 길에 과천청사의 모습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