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날이다. 한 달여 가까이 준비하였던 어제 AMCHAM(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주관, 외국인 투자기업 관세행정에 관한 설명회를 마쳤다.
연이은 야근으로 지치고 피곤한 몸으로 과천청사에 있는 기획재정부에 출장을 가야했다.
화사한 봄 날씨 속에 내가 몸 담고 있는 일터가 눈부시게 아름답다.
재정부, 국세청, 관세청 3개 기관의 "이전가격 과세문제"에 관하여 3시간 가까이 논의한 후 돌아 온 길에 과천청사의 모습을 담았다.
'내 삶의 작은 흔적들 > 즐거운 일터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무원의 힘이 곧 나라의 힘입니다" (0) | 2008.07.27 |
|---|---|
| 會者定離, 명예퇴임하시는 국장님을 떠나 보내며... (0) | 2008.07.15 |
| 15년전 사진을 선물받다 ㅎㅎ (0) | 2008.02.26 |
| 눈 오는 날(2007년 12월 31종무식을 마치고 퇴근길에) (0) | 2008.02.03 |
| 핵심가치상(Core Value Award) 수상팀 포스터 제작용 사진 (0) | 2007.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