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일 정의 날을 맞이하여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가까운 프리머스 영화관에서 최근 국민영화로 관중 100만명을 돌파한
"워낭소리"를 청장님과 함께 햄버거로 저녁을 대신하고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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