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작은 흔적들/즐거운 일터에서

일과 후, 청장님과 "워낭소리" 영화관람

꿈꾸는 파사오리 2009. 2. 19. 16:46

어제 수요일 정의 날을 맞이하여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가까운 프리머스 영화관에서 최근 국민영화로 관중 100만명을 돌파한

 "워낭소리"를 청장님과 함께 햄버거로 저녁을 대신하고 관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