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모삼천지교 [孟母三遷之敎]
맹자의 엄마가 복부인 원조?
맹모삼천지교
맹자의 어머니가 자식인 맹자의 공부를 위해 3번 이사했다는 말
늘 가르침을 중요시 여기던 시절의 멋진 발상이었을 것이다.
자식 공부를 위해 신경을 쓰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다.
조금 달라진것이 있다면 학군과 학원이 들어서 이것이 오늘날 지표가 되는것을 빼고는 말이다
지난 10월달이 최근들어 부동산 가격 상승이 가장 높았다 한다
정부가 투기대책을 내 놓고 강남 집값잡는다고 신도시까지 발표했지만 오히려 강남 집값은 더 올라가고 있으니 무슨 조화인가 맹자의 엄마, 난 맹자의 엄마가 요즘 강남에 사는 주부들로 전염된게 아닌가 생각도 든다 .
자식을 위해 세번 이사를 한 그 발상, 요즘 들어 그 맹자의 엄마와 강남의 엄마를 생각해본다. 그저 자식 공부와 출세를 위해 힘을 쓴다면 바로 부동산을 알아야 하고 학군도 알아야 한다. 복부인 이것의 원조가 맹자의 엄마가 아닐까?
아이들 공부와 출세를 위해 강남에 모여든 사람들 그 덕에 부라는 복도 함께 거머쥐게 된 요즘의 현실, 부동산 잡는다고 아무리 설쳐대도 그것을 잡지 못하는 단 하나의 이유 그것은 맹자 어머니의 선경지명인것 같다
학군을 위한 학군에 의한 학군의 엄마들
그 엄마들의 열성앞에선 정부의 정책은 오히려 설설기고 있다.
아이들 교육을 향한 엄마들의 머리가 한수 위인가 보다
강남의 엄마들은 현대판 맹자의 어머니라 불러야 되는가 보다
정부는 악악하며 악을 쓰지만 부동산은 목이 터져라 외쳐댄다
억억억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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