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세관 오동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 체결
광양세관(세관장 김기순)은 20일 "광양시 옥곡면 대죽리 오동마을과 농촌사랑 1사 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매결연 체결로 광양세관은 오동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구매, 판매 홍보를 통해 농산물 판로에 도움을 주고 농촌일손 돕기 등 봉사활동도 펼치게 된다.
김기순 세관장은 "오동마을과 인연을 계기로 광양세관 직원들은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주민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오동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자매결연식에는 오동마을 주민, 광양세관직원, 광양시의회 장명완의원, 옥곡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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