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마무리하면서...... 2014년 올해도 이제 며칠을 남지 않았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대학교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로 지록위마(指鹿爲馬)라고 했다니 의미를 새겨 볼만 합니다. 뉴스를 보면 온통 불안과 갈등이 이어 지고 있습니다. 세월.. 즐거운 인생/신변잡기 201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