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대장 "산악인들은 영하 40도에도 텐트서 난방·취사 안해" 엄홍길 대장 "산악인들은 영하 40도에도 텐트서 난방·취사 안해" 입력 : 2015.03.23 19:05 | 수정 : 2015.03.23 22:27 16좌 등반을 마친 뒤 네팔에 학교 짓고 산악인 유가족을 돕는 산악인 엄홍길이 2013년 6월 14일 서울 중구 장충동 휴먼재단에서 만나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김연정 객원기자 “.. 세상 속으로/세상의 뉴스들 201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