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날 새벽, 백운산을 오르며(물류회지 기고문) 7월의 첫날 새벽, 백운산을 오르며 박 상 덕 어제가 그제 같고 그저께가 어제 같은 일상의 연속일 것인데 사람들은 편의상 해(年)와 달(月), 주(週)와 분기(分期) 등을 구분하지 않았나 생각해 보았다. 첫 시작의 의미는 새롭다.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심기일전 마음.. 즐거운 인생/신변잡기 201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