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사무관들 “청년실업, 가장 심각한 문제” [단독]예비 사무관들 “청년실업, 가장 심각한 문제” 조형국 기자 situation@kyunghyang.com ㆍ515명 조사… 빈부격차·저출산·소통·정치개혁 순 응답 ㆍ“사회복지 수준 낮아 지출 늘려야…노사 갈등, 가장 커” 정부조직에서 고급관료로 활동하게 될 예비 사무관들이 한국이 당면한 가장 .. 세상 속으로/세상의 뉴스들 201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