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로 블로그 접속자 1만명이 돌파하였네요.
또 저에게는 너무 뜻 깊은 날입니다.
2년 3개월의 객지 생활을 청산하고
3월 30일자로 본청 심사정책국으로 발령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목사님, 다락방 순원님 등
많은 사람들의 기도의 덕분으로 생각합니다.
따스한 광양에서의 나에게 많은 축복과
여건과 환경을 예비하여 어려움 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계 해 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근무지에서도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지혜와 열정으로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드리며,
그 동안 외롭게 밤을 지키며 고3 수험생인 딸의 뒷바라지에
수고한 아내에게 못다한 사랑과 봉사를 더욱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2007년 3월 29일
따스한 광양의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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