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그리스도의 편지

꿈의 씨앗을 심는 사람

꿈꾸는 파사오리 2008. 4. 13. 12:59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거대한 떡갈나무 숲, 그곳은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프랑스 의회가 "천혜의 숲"으로 명명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곳은 놀랍게도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 숲이었습니다.

엘제아르 부피에, 그는 황무지에다가 매일 100개의 도토리를 심었습니다.

그는 황무지가 소망의 숲으로 바뀌는 꿈을 꾸며 초지일관 했습니다.

외아들과 아내가 죽고 난 다음에도 그는 고독과 싸우며 나무를 심었고 그가 심은 도토리는 10만개나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그곳은 아름다운 떡갈나무 숲이 되었습니다.

그가 가진 유일한 도구는 건강뿐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아무런 장비를 지니지 못한 한 인간 영혼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계속 한탄만 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꿈의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은혜와 혜택은 누군가가 심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우명한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서 입니다. 조용히 꿈의 씨앗을 심는 사람들, 그들은 속도를 숭배하지 않고 꿈의 법칙을 신뢰하고 시낙의 속성을 100% 활용하는 지혜를 가지고 상황이나 환경을 탓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세계변혁은 성령의 사람들에 의해 진해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염려하지 않고 미래를 심습니다. 꿈의 씨앗을 심습니다. 그들은 꿈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환상을 보는 사람들입니다.

 

*** 황성주 (주) 이롬회장, 국제 사랑의 봉사단 대표, 세계변화운동 섬김이, GT 3.4월호 116쪽에서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