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으로/관세행정 정책홍보

돌속에 비아그라

꿈꾸는 파사오리 2009. 4. 27. 14:21

돌속에 비아그라

 




인천본부세관은 시가 25억원 상당의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국내에 밀반입한 혐의(관세법 위반 등)로 중국인 A(28) 씨를 구속하고 B(45) 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관 조사관들이 구멍을 판 대리석 속에 숨기는 수법으로 밀반입한 발기부전 치료제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