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속에 비아그라


인천본부세관은 시가 25억원 상당의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국내에 밀반입한 혐의(관세법 위반 등)로 중국인 A(28) 씨를 구속하고 B(45) 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관 조사관들이 구멍을 판 대리석 속에 숨기는 수법으로 밀반입한 발기부전 치료제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세상 속으로 > 관세행정 정책홍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주세관, 관내 수출입 통관실적 크게 감소 (0) | 2009.08.12 |
|---|---|
| 광주세관, 가짜 비아그라 밀수입 검거 (0) | 2009.08.06 |
| 尹장관 "관세청 제복 입고 싶었다" (0) | 2009.03.13 |
| 무역흑자 119억불 전망…관세행정 '수출 총력지원' (0) | 2009.03.12 |
| '컨테이너 이용은 고전, 밀수방법 갈수록 교묘' (0) | 2009.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