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은 지조 아내는 절개
평소 건강하고 아직은 젊은 아버지가 폐암으로 진단이 나서 서서히
인생을 정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문병을 오는 친구들에게는
한결 같이 병명이“에이즈”라고 얘기하는 것이었다.
초등학생 아들이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왜 사람들에게 자꾸 에이즈에 걸렸다고 계속 그러시는 거예요?”
아빠가 대답했다.“으응~ 그래야 나중에 혼자 남은 네 엄마를 접근하는
남자가 없을 것 아니냐?”
♣ 힐러리가 대단한 이유
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가 주유소에 갔다가
우연히 힐러리 여사의 옛 남자친구를 만났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당신이 저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 주유소 사장 부인이 돼 있겠지?"
그러자 힐러리가 되받았다.
"아니, 바로 저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을 거야."
♣ 걸작 발명품
핸리 포드가 죽어서 천국에 갔는데, 천국 대문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포드를 보고 말했다.
“당신은 대단히 착한 사람이고 당신이 발명한 자동차는 세상을 바꿔
놓았어요. 그 보답으로 당신은 천국에서 당신이 원하는 누구하고든지
함께 지낼 수 있어요.”
포드는 생각하고 나서 대답했다.
“난 최초의 남자인 아담과 함께 지내고 싶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포드에게 아담을 가리켰다.
아담에게 다가간 포드가 말했다. “당신이 여자를 발명한 분인가요?”
“당신의 발명품엔 몇 가지 큰 결함이 있습니다. 첫째는 앞쪽이 너무
불룩 튀어나왔습니다. 두번째는, 속도가 빨라지면 응응거립니다.
마지막으로 뒤가 너무 많이 흔들거립니다.”
“으음, 잠깐만,” 이렇게 말한 아담은 천국 컴퓨터에 가서 키워드
몇 가지를 입력하고 결과를 기다렸다. 컴퓨터에서 프린터된 게 나오자
아담은 그걸 읽어보고 나서 말했다.
“내 발명품에 하자가 있는 것인지는 몰라도 이 컴퓨터에 의하면
자네 발명품보다 내 발명품에 올라가는 사내들이 더 많은데 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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