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세관, '올해의 전주세관인' 박주영 씨 선정 |
전주세관(세관장 박상덕)은 15일 '2010년 올해의 전주세관인'에 박주영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올해의 전주세관인 제도는 업무에 최선을 다하면서 세관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함으로써 조직내 칭찬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전주세관이 2009년도부터 도입한 제도다.
박 행정관은 전북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2004년 관세공무원에 임용돼 인천세관을 거쳐 2007년 7월 전주세관에 전입후 청사신축 T/F팀, 사후관리, 규제개혁업무를 담당했다.
특히, 박 행정관은 청사신축 T/F 담당자로서 2009년부터 청사부지 관리전환, 에너지 효율인증, 기공식 행사 등을 원활히 추진했으며, 내년 6월 준공 예정인 전주세관 청사신축 업무에 만전을 기하는 등 세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규제개혁 분야에서 관내 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후 제도개선을 하는 등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했다.
전주세관은 매년 소속 직원중 업무성실도, 대외공헌도 및 친절도 등 평가항목을 마련, 전 직원의 투표를 통해 우수직원 1인을 선정해 표창함으로써 아름다운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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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12.15 16:39 조세일보 박용식기자 |
올해의 전주 세관인에 박주영 관세행정관
작성 : 2010-12-15 오후 10:10:41 / 수정 : 2010-12-15 오후 10:26:41
강현규(kanghg@jjan.kr)/전북일보
박상덕 전주세관장이 2010년 올해의 전주세관인으로 선정된 박주영씨(좌측)에게 기념패와 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
전주세관(세관장 박상덕)은 15일 '2010년 올해의 전주세관인'으로 박주영 관세행정관(35)을 선정, 기념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박 관세행정관은 전북대 기계공학과를 졸업 후, 2004년 관세공무원에 임용돼 인천세관을 거쳐 2007년 7월 전주세관에 전입, 청사신축 T/F팀과 사후관리, 규제개혁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청사신축 T/F 담당자로서 지난해부터 청사부지 관리전환, 에너지 효율인증, 기공식 행사 등을 원활히 추진하였으며, 내년 6월께 청사 준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올해의 전주세관인 제도는 업무에 최선을 다하면서 세관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함으로써 조직내 칭찬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전주세관이 2009년도부터 도입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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