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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관] 2010년도 수출통관 40%증가

꿈꾸는 파사오리 2011. 1. 7. 14:12

[전주세관] 2010년도 수출통관 40%증가

 전주세관(세관장. 박상덕)의 주요 업무통계 분석결과 지난해 수출통관 실적이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전주세관이 발표한 2010년도 4분기 및 연간 수출입 통관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수출통관 실적은 2만8천682건에 25억9천만 달러, 수입은 5천830건에 3억8천8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전년도 금액대비 수출은 40%, 수입은 34% 각각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세관이 징수한 세액은 관세환급액(86억원)을 제외한 581억원으로 전년대비 23% 증가했으며, 연간 목표액 465억원을 125% 초과 달성했다.
 
 이처럼 수출입 물동량 및 세수징수액이 크게 증가한 것은 지난해 초부터 적극적인 지원행정을 펼쳐 꾸준한 경기회복세와 맞물려 전반적으로 물동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세관이 통관한 10대 수출입 품목중 주요 수출품목으로는 버스.트럭 등 상용자동차류, 화학섬유류, 태양열 반도체류, 베어링, 유기화합물, 축전지 등이며, 수입품목으로는 원면, 화학원료, 태양열 반도체 부분품, 자동차 엔진, 혼합조미료, 페인트 원료 등으로 나타났다.

 전주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직원들이 합심해 관내 무역업체에 양질의 통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2년 연속 관세청 청렴세관 인증 및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에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전주세관은 전북내륙권의 2/3에 해당하는 3개시 6개군의 수출입통관업무 등을 관장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효자동 서부신시가지에 청사를 착공, 올 여름 새 청사로 이전을 앞두고 있다.

 

전주세관, 2010년 무역수지 22억달러 흑자 달성

전년 금액대비 수출 40%, 수입 34% 증가

전주세관(세관장 박상덕)은 지난 2010년 한해 동안 22억달러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다.

6일 세관이 발표한 '2010년도 연간 수출입 통관실적'에 따르면 연간 수출 통관실적은 2만8682건에 25억9000만달러, 수입은 5830건에 3억8800만달러로 전년도 금액대비 수출은 40%, 수입은 34% 각각 증가해 전주세관을 통한 무역수지는 22억달러로 나타났다.

수출증가에 힙입어 지난해 전주세관이 징수한 세액은 관세환급액(86억원)을 제외하고 581억원으로 전년대비 23% 증가하였으며, 연간 목표액 465억원을 125% 초과 달성했다.

수출입물동량 및 세수징수액이 크게 증가한 것은 지난해 초부터 꾸준한 경기회복과 적극적인 지원행정을 함으로써 전반적인 물동량이 증가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요 수출품목으로는 버스·트럭 등 상용자동차류, 화학섬유류, 태양열 반도체류, 베어링, 유기화합물, 축전지 등이며, 수입품목으로는 원면, 화학원료, 태양열 반도체 부분품, 자동차 엔진, 혼합조미료, 페인트 원료 등으로 분석됐다.

세관 관계자는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관내 무역업체에 양질의 통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년 연속 관세청 청렴세관 인증 및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에서 높게 평가받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금년에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세관은 전북내륙권의 2/3에 해당하는 3개시 6개군의 수출입통관업무 등을 관장하며, 늘어나는 업무량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효자동 서부신시가지에 청사를 착공, 올여름 새 청사로 이전을 앞두고 있다.  

입력 : 2011.01.06 15:09
수정 : 2011.01.06 15:09 

조세일보 / 박용식 기자 kj@joseilbo.com

 

지난해 수출통관 40% 증가

전주세관

작성 : 2011-01-06 오후 8:12:30 / 수정 : 2011-01-06 오후 8:24:26

전북일보 강현규(kanghg@jjan.kr)

전주세관(세관장 박상덕)은 6일 2010년도 4분기 및 연간 수출입 통관실적 등 주요 업무통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주세관에 따르면 2010년도 연간 수출 통관실적은 2만8682건에 25억9000만불, 수입은 5830건에 3억8800만불로 전년도 금액대비 수출은 40%, 수입은 34% 각각 증가해 전주세관을 통한 무역수지는 22억불로 집계됐다.

 

지난해 전주세관이 징수한 세액도 관세환급액(86억원)을 제외한 581억원으로 전년대비 23% 증가하며 연간 목표액 465억원을 125% 초과 달성했다.

이처럼 수출입물동량 및 세수징수액이 크게 증가한 것은 지난해 초부터 지속된 경기 회복세와 적극적인 지원행정이 결실을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전주세관 관계자는 "전 직원들이 합심해 관내 무역업체에 양질의 통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년 연속 관세청 청렴세관 인증 및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에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세관은 전북내륙권의 2/3에 해당하는 3개시 6개군의 수출입통관업무 등을 관장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업무량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효자동 서부신시가지에 청사를 착공, 올여름 새 청사로 이전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