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괴 밀수 급증… 2013년의 6배
기사입력 2014-07-11 03:00:00 기사수정 2014-07-11 03:00:00
10일 인천 중구 공항로 인천공항세관에서 한 직원이 밀수된 금괴와 밀수할 때 사용한 특수제작 조끼를 들어 보이고 있다. 관세청은 올 상반기(1∼6월)에 적발된 밀수 금괴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배로 늘어난 68kg(28억 원어치)이었다고 밝혔다.
인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특수제작 조끼에 24kg 은닉”…상반기 금괴 밀수 작년보다 5배
일반 여행자 운반책으로 심양 등지에서 반입…다양하고 지능적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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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11 08: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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