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작은 흔적들/즐거운 일터에서

관세청 개청 45주년, 10행시 최우수상 수상

꿈꾸는 파사오리 2015. 9. 24. 11:26

응모자 : 인천공항세관 납세심사과장 박상덕

주제

조직의 자긍심, 영원히 발전하는 관세청

관세국경을 수호하는 4천 6백여 관세공무원들

세관은 우리의 꿈과 희망을 주는 행복한 일터랍니다.

청장으로부터 일선세관의 모든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개청의 의미를 새기며, 그 기쁨을 함께 나눠 봅시다.

청렴성실의 마음으로 이뤄낸 월드-베스트 조직이며

사십인생 불혹이며 자신의 얼굴에 책임질 나이랍니다.

십년이면 강산이 변해 어느덧 네 바퀴 반을 돌아왔으니

오늘에 만족하지 않고 ‘중지성성(衆志成城)’으로 마음을 모아

주인공은 바로 당신, 모든 세관가족의 것이니

년(연)

연년익수(延年益壽) 해가 갈수록 관세청은 무궁발전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