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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덕 세관장은 4월 6일 오후, 새 봄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청사내 텃밭 주변을 정리하고 “자연 속에서 흙은 뿌린 대로 거둘 수 있는 불변의 진리이며, 농부는 한 해의 결실을 위해 많은 시간과 땀이 필요 하듯이 우리 공직자도 이런 인내와 근면의 지혜를 배워 민원인에게 겸손하게 봉사해 나가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
【동해=강원신문】양기하 기자 = 동해세관(세관장, 박상덕)은 4월 6일 오후, 새 봄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청사내 텃밭 주변을 정리하고 땅을 일구었다.
동해세관은 미군정 시절이던 1946년 4월 묵호세관으로 출범, 올해로 개청 70년을 맞이하는데 1983년 현재의 동해시 천곡동 817-1번지 약 3천여평의 부지에 입주, 청사내 유휴지 100여평을 오래전부터 텃밭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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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세관은 매년 봄이면 직원과 직원가족들이 주말농장 형식으로 고추, 상추, 고구마 등 각종 무농약 유기농 채소류를 재배하여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일부는 구내식당의 찬거리로 이용하고 있다. |
매년 봄이면 직원과 직원가족들이 주말농장 형식으로 고추, 상추, 고구마 등 각종 무농약 유기농 채소류를 재배하여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일부는 구내식당의 찬거리로 이용하고 있다.
박상덕 세관장은 “자연 속에서 흙은 뿌린 대로 거둘 수 있는 불변의 진리이며, 농부는 한 해의 결실을 위해 많은 시간과 땀이 필요 하듯이 우리 공직자도 이런 인내와 근면의 지혜를 배워 민원인에게 겸손하게 봉사해 나가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