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생/신변잡기

(수요아침편지48) 직장인의 대화법

꿈꾸는 파사오리 2010. 6. 16. 08:24

성공하는 직장인의 대화법

 

직장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일을 하는 곳입니다. 오늘 아침편지는 중앙공무원교육원(http://cyber.coti.go.kr) 사이버 교육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효과적인 대화기법과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1. 괴롭히는 상사에게는 인간적으로 호소한다.

2. 반말하는 상사에게는 더욱 공손하게 답한다.

3. 상사가 자기 진영이라고 느끼게 말한다.

4. 농담이라도 상사와 맞먹는 말을 삼간다.

5. 아부하지 말고 존중하며, 불평하지 말고 깨닫게 한다.

6. 추상적 언어보다는 구체적(How to, 어떻게) 언어를 사용한다.

7. 상사라도 자신의 잘못은 분명하게 말한다.

8. 공적 언어와 사적 언어를 구분한다.

7. 꾸짖을 때 목소리를 더욱 낮춘다.

8. 상사가 일관성 있게 말해야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

9. 칭찬과 꾸중은 과학적으로 한다.

10. 부하직원의 형편을 고려하지 않는 독촉은 삼간다.

11. 듣기 싫어하는 농담을 삼간다.

12. 싫으면 “No'라고 말한다.

13. 공동의 책임은 자기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14. 상사가 묻기 전에 미리 미리 보고(중간)한다.

15. 일단 ‘예’라고 대답한 후 자기 의견을 덧붙인다.

16. 내가 먼저 인사(밝고 씩씩하게)한다.

17. 불필요한 말(빈말로 하는 약속 등)은 하지 않는다.

18. 나약한 말투는 사용하지 않는다.

19.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적으로 말한다.

20. 비난은 삼키고 칭찬은 늘어놓는다.(단점보다 장점을 보는 눈)

21.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그러면 진짜로 운이 좋아진다)

22. SMAP(Situation, Method, Audience, Purpose)의 틀 안에서 말한다.

23. 보고서에 데코레이션으로 뼈대를 돋보이게 한다.

24. 포커 페이스를 익힌다.

25. 상사를 존경할 수 없더라도 권위에 도전하는 말을 삼간다.

 

<Tips> 직장 상사에 삼가 해야 할 말 10계명

 

1.「기분이 우울해서 하루 쉬고 싶어요」

☞ 차라리 감기에 걸렸다고 하라

 

2.「나는 당신을(혹은 회사내 어떤 사람을) 좋아해요」

☞ 절대 공과 사를 혼돈하지 마라

 

3.「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데.....」

☞ 상사가 설사 잘못했더라도 현명하게 애교적인 말을 하는 것이 좋다

 

4.「마누라(혹은 남편과)와 한 바탕했어요」

☞ 상사는 당신의 집안일까지 말려들지를 원하지 않는다

 

5.「어떻게 그런 정치인을 지지하세요?」

☞ 정치나 낙태 같은 논쟁거리를 화제로 올리지 말라

 

6.「어제 술을 너무 마셨어요.」

☞ 술을 마셨더라도 내색하지 말고 그저 머리가 아프다고 말하라

 

7.「이전 직장에서 해고 됐어요.」

☞ 상사는 당신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혹시 그런 질문을 받더라도 “직장상사와 충분히 협의해서 결정했다‘고 말하라

 

8.「전 직장의 상사는 영 아니올시다.」

남을 욕하는 당신을 보고 ‘나에 대해서도 혹시’ 하는 의심을 품게 한다

 

9.「살이 많이 찌셨네요. 혹은 담배는 너무 많이 피우시네요.」

☞ 상사는 이미 자신이 알고 있는 결함에 대해 재차 듣기를 원치 않는다

 

10.「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그럴 줄 알았어요.」

☞ 당신이 옳더라도 모른 척 하라. 상사는 당신이 빈정대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출처 : 중앙공무원교육원 사이버 교육『성공하는 직장인의 대화법』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