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생/신변잡기

꿈꾸는 오리의 방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꿈꾸는 파사오리 2006. 8. 9. 18:39

안녕하십니까?

 

이곳 꿈꾸는 오리의 방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의 이름은 조부님께서 지어 주셨는데 相자 돌림에 큰 덕 德자입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서로 서로 덕을 베풀고 주고 받으며 살아가라"는 뜻으로 지으신 것 같습니다. 

 

저는 오래전 이-메일을 pasaduck을 사용하였는데 제 딸이 초등학교시절 "파사오리"라고 놀리더군요. 생각해 보니 별명이 괜찮은 것 같더군요, "pasa"는 운동경기나 응원할 때 하이-파이브하면서 부르는 "파샤"부르는 구호같고, 오리는 백년해로하는 금술좋은 부부를 상징하니까요.

"修身齊家... 家和萬事成"처럼 행복한 가정이 세상살이의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꿈을 가진 사람은 늘 행복하지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추수리고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으니까요. 꿈과 비전은 바라는 것의 실체이며 보이지 많은 것의 증거가 될 수 있으니까요.

다만, 날지 못하는 미운 오리새끼가 아닌 창공을 훨훨 나는 꿈을 가진 예쁜 청둥오리나 기러기도 좋겠지요.

 

아무쪼록 이곳을 통하여 저의 삶의 가치관을 세우고, 살아가는 모습과 생각을 정리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과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나누면서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낼 수 있기를 소망하는 것이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많은 격려의 발자취를 남겨 주시기 바라며, 늘 행복한 삶을 영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잠언 22:4)

 

2006. 8. 9(화) 오후에

광양항이 한 눈에 보이는 가야산 아래에서

꿈꾸는 파사오리 올림